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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그가게 - ② 샵 메이커즈 Shop Makers 0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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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람들의 알짜배기 부산'이라는 동래와 부산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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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대표 독립책방, ‘샵 메이커즈’.

디자이너 ‘닥터’와 디자이너 겸 책방 운영자 ‘에이미'가 운영하는
(드라마 '닥터 후'에서 온 이름이 맞다!)
이 공간엔 이름이 몇개 더 있다.
‘메이커즈 카페’, 그리고 ‘우드웍스 30 쇼룸'.
우드웍스 30의 가구에 샵메이커즈가 고른 책과 소품들이 꽂히고,
한 켠에선 운영자가 직접 내린 커피를 낸다.
운영자는 깐깐한 기준보다는 열린 마음으로 책과 소품을 들여놓는 편이란다.
요즈음은 저자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독자의 입고 요청도 많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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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 메이커즈엔 혼자 조용히 들르는 싱글들이 많다.
이들이 요즈음 많이 찾는 건 시집과 엽서다.
특히 베스트 셀러를 꼽자면 하현 작가의 '달의 조각'과 김은비 작가의 '스친 것들에 대한 기록물'.
한편 매장에 쓰인 우드웍스 30의 가구들은 바로 문의하고 구매할 수 있다.
볕이 좋은 한쪽 창가엔 메이커즈 카페가 마련되어 있다.
꽤 넓은 카페 공간에선 수시로 다양한 작가들의 전시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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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에 상주하는 두 운영자 외에도 다양한 아티스트 그룹과 협업하는 샵 메이커즈는 영화 관련 서적과 영화제 굿즈를 들고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의 ‘북라운지’ 팝업스토어에도 입점했다.
영화제의 개막작이었던 장률 감독의 ‘춘몽'을 테마로 한 핑크빛 라이터는 관람객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기도 했다.
 

 

본 콘텐츠는 행복한 싱글라이프를위한 온라인 매거진 '1집'이 제공하였습니다.

에디터 유미진

디자인스팟?

디자인스팟은 ‘서울/부산 디자인페스티벌’ 의 장외 전시 행사로 ‘Open Studio’ 를 테마로 서울과 부산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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