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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부경대∙광안

젊은 감성의 도시
부산 사람 중 '왕년에' 이 인근에서 안 놀아 본 사람 없다.
각종 소극장과 독립 영화관, 힙한 언더그라운드 클럽과 신나는 음악이 함께 하는 펍, 대학가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소소한 카페가 모여 있는 부산의 가장 젊은 지역이다.

다양한 공연이 열리고 독창적인 시각의 전시를 만날 수 있는 곳.
꿈을 고민하는 청춘들의 열렬한 숨결이 있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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