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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몽 + 디자인 스튜디오 임성묵

스팟 소개 32

한국적인 아이덴티티가 돋보이는 두 디자이너 브랜드가 컨테이너에 모였다.
‘2015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신예 디자이너로 선정됐던 임성묵. 보자기를 모티프로 한, 조립식 블록처럼 사용자가 자유롭게 모양을 연출하는 모디백(Modibag)은 그의 대표작이다. 에이몽의 이정호는 한복의 동정과 깃에서 영감을 받아 한복 스카프를 선보이는 디자이너. 이들은 공동 쇼룸에서 자신들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서울디자인페스티벌’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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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63 언더스탠드에비뉴 박스03
연락처 010.9160.8068 010.9160.8068
지하철역 서울숲역
홈페이지 a-m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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